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별세… 생존자 33명 남아 강태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11.12 18:43 수정2017.11.13 02:14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기정 할머니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93세.충남 당진시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8시35분께 당진시 탑동 우리병원에서 노환으로 타계했다. 이 할머니 사망으로 생존 위안부는 33명으로 줄었다.당진=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강태우 기자 구독하기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살인' 김소영, 훔쳐 당근에 팔다 선생님 '함정'에 덜미 "가게 안에 손님은 저희 둘 뿐이었는데 테이블에 둔 지갑에서 돈이 없어졌습니다. 김소영은 '죽어도 아니다, 절대 아니다'라고 했는데 CCTV 보니 메뉴판 보는 척하면서 돈을 가져가더라고요."'강... 2 '외국인 라이더' 무더기 적발…명의 빌려 배달하다 '덜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불법 취업한 외국인 라이더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에게 타인 명의를 빌려주고 수수료를 챙긴 배달 대행업체 대표도 검찰에 넘겨졌다.서울출입국청은 23일 배달 앱을 이용해 라이더로 일한... 3 [속보] 영덕풍력발전기 화재현장서 1명 사망, 2명 연락 두절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파악됐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등 당국은 이날 오후 1시11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한 풍력발전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