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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10년 만에 필기시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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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혁신 TFT 가동
    우리은행이 내부혁신 태스크포스팀(TFT)을 꾸려 조직 추스르기에 나섰다. 신입행원 채용비리 의혹에 따른 이광구 우리은행장의 사퇴와 검찰 압수수색 등으로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할 내부 혁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우리은행은 8일 고영배 퇴직연금본부장을 책임자로 내세워 ‘우리 혁신 TFT’를 꾸리고 다음달 29일까지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의 인사시스템과 기업문화를 혁신하고, 고객 중심 윤리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세부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게 TFT의 역할이다.

    우리은행은 최근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채용 아웃소싱 △필기시험 신설 △채용관리 전산시스템 구축 등의 쇄신안을 마련했다. 우리은행이 신입행원 채용 때 필기시험을 보는 것은 10년 만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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