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3분기 영업익 10억원…전년비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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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이 주력 품목 교체로 3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6일 JW신약은 별도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억원으로 2.1%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억원으로 80.6% 감소했습니다.JW신약 관계자는 "피부과, 소아과 중심의 항진균제, 항생제 품목을 내과 중심으로 바꾸면서 실적이 전년대비 떨어졌다"며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실적은 올라가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1박2일’ 정준영 영상편지, 못다한 작별인사 ‘눈물 펑펑’ㆍ오미연, ‘기적적인 태동’에 중절수술 포기한 사연ㆍ문희옥 피소, 성추행 당한 소속사 후배에 “발설 마라” 협박?ㆍ‘만수르‘와 또다른 ‘만수르‘ 혼란 가중된 이유ㆍ송은이 ‘비디오스타’서 눈물 펑펑…무슨 말을 들었기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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