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커…다시 붐비는 면세점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11.03 17:38 수정2017.11.04 01:11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과 중국 정부가 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뒤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완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 입구에 3일 중국인 관광객 등이 면세점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인기 있는 화장품을 사려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홈쇼핑, 가구·침구·주방용품 총망라 '룸 앤 키친쇼' 운영 롯데홈쇼핑은 오는 9일까지 상반기 최대 리빙 행사 '룸 앤 키친쇼'를 운영하며 인기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봄 웨딩, 이사, 신학기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리빙... 2 롯데마트, 오는 11일까지 주방 청소용품 반값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봄맞이 청소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주방·세탁·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주방 위생 관리를 위한 주방세제 상품군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3 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최대 25%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