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비비고 육개장 1000만개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붙은 가정간편식 시장
    CJ 비비고 육개장 100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 ‘비비고 육개장’(사진)이 출시 1년4개월 만에 1000만 개가 팔렸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출시한 ‘비비고 가정간편식’의 누적판매 규모가 3500만 개(10월 말 기준)로 집계됐다. 매출로 환산하면 800억원 정도다. 대표 제품인 ‘비비고 육개장’은 1000만 개 넘게 팔렸다.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육개장의 인기로 국·탕·찌개 간편식 시장에서의 비비고 점유율은 43.7%(8월 말 기준)로 높아졌다. 지난해 점유율은 15%였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비비고 가정간편식이 8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