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2 18:23 수정2026.01.02 18: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새해 첫날 경복궁 북적북적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궁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포토] 새해에는 강인한 제주마처럼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밝았다. 지난 19일 제주축산생명연구원에서 제주 토종종마들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우뚝 서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말인 제주마는 체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