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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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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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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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