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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복합소재전 개막… 첫날 40여개국서 바이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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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복합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절반으로 줄인 자동차를 선보였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복합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절반으로 줄인 자동차를 선보였다.
    ‘국제복합소재전시회(JEC Asia Seoul 2017)’가 사흘 일정으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200여 개 참가업체가 복합소재 자동차, 무게를 절반으로 줄인 자동차부품, 스텔스 기능 소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프랑스 JEC그룹(대표 프레더릭 뮈텔)이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는 효성 코오롱 한국카본 도레이 아케마 등이 참가했으며 첫날 40여 개국에서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이우상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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