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방문진 사무실 압수수색 입력2017.10.30 19:11 수정2017.10.31 03:38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중앙지검은 30일 ‘국가정보원 공영방송 장악’ 의혹과 관련해 김재철 전 MBC 사장 등 임원진의 자택, 방송문화진흥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김 전 사장 등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과 협조해 정부에 비판적인 제작진 및 연예인들을 퇴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방문진 압수수색은 당시 MBC 경영진 교체 경위 파악이 목적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