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장관, 서울서 만난다…북핵·미사일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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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6일 송영무 국방부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장관이 제49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를 오는 28일 국방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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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장관은 27일부터 1박 2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전방부대 방문, 주요인사 예방, 한미동맹 만찬 등의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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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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