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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절정 치닫는 단풍 시즌…리조트 이벤트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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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정으로 치닫는 단풍여행과 다가오는 핼러윈을 맞아 전국 주요 리조트는 풍성한 이벤트를 내놨다.

    강원 평창군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와 용평 리조트는 종합숙박 O2O 서비스 여기어때, 호텔 타임커머스 호텔타임과 함께 단풍 여행객을 위한 특가 이벤트를 오는 11월12일까지 펼친다. 평창 오대산은 설악산과 함께 강원도에서 손꼽히는 단풍여행 명소다. 월정사~상원사로 이어지는 9㎞의 선재길은 완만한 경사로 누구나 부담 없이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페시아는 특가 이벤트 기간에 요일별로 객실료를 최대 80% 깎아준다.

    용평리조트는 객실료를 최대 69% 할인해 주고 마운틴코스터와 관광곤돌라 중 하나를 택해 2인 이용권을 준다. 마운틴코스터는 길이 1300m의 레일을 최고 시속 40㎞로 내려오는 익스트림 레저 시설이다. 해발 1458m 발왕산 정상까지 왕복 7.4㎞에 이르는 케이블카 관광곤돌라(사진)는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의 정취를 한가로이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여행의 향기] 절정 치닫는 단풍 시즌…리조트 이벤트 풍년
    제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해비치 핼러윈 이벤트를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연다. 마술공연, 쿠킹아이싱, 사탕주머니 만들기, 핼러윈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원 홍천 대명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핼러윈 복장을 입거나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입장료를 2만원(정가 4만5000원)으로 깎아주는 이벤트를 연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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