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한솔병원, 술과 간 건강 강좌 입력2017.10.20 19:18 수정2017.10.21 08:23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한솔병원이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병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술과 간 건강’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손경민 소화기내과장이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비알코올성 지방간, 지방간 치료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종문화회관, 21일 BTS 컴백 공연날에 4개 극장 모두 휴관 서울의 대표 공공 공연장인 세종문화회관이 주말 공연을 하루 멈춘다.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 때문이다.공연장은 문을 닫고 일부 공간은 행사 주최 측이 사용한다. 세종문화회관 옥상에... 2 도가로 재해석한 도미 설화, 한국 뮤지컬의 멜로드라마를 제시하다 2010년대 이후 한국 창작뮤지컬은 해외 원전이나 인물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왔다. 이는 제작·유통 환경, 시장 확장 전략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린 결과로도 읽힌다.그러나 최근에는 ... 3 박용진, WBC 8강행 주역 문보경과 인연 인증 "제가 찐팬" 한국 야구 대표팀이 호주를 제압하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이런 가운데, 비명(비이재명)에서 총리급 '뉴명'(뉴이재명)으로 발탁된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