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트럼프 방한일정 협의중… DMZ 방문반대 사실 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 "트럼프 방한일정 협의중… DMZ 방문반대 사실 아냐"
    청와대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 때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을 문재인 정부가 반대하고 있다는 일부 외신의 보도를 부인했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한국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에 반대했다는 외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일정을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비무장지대를 방문할지를 놓고 미 행정부 내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백악관은 한국의 문재인 정부와 미 국무부로부터의 반대에 부딪혔다"고도 전했다.

    WP는 "문재인 대통령의 참모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이 군사 대치를 촉발할 수 있는 오판의 가능성을 높이거나 의도하지 않은 다른 영향을 줄 것을 두려워한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韓 부동산처럼 스캠 꺾여…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속보] 李대통령 "韓 부동산처럼 스캠 꺾여…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李 "필리핀과 제조·인프라 협력"…金여사, 'K팝 댄스' 대회 참석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활발한 투자·협력을 독려했다.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