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SK C&C와 인공지능서비스 도입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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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이 SK㈜ C&C와 인공지능 `FC상담챗봇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FC상담챗봇 서비스`는 ING생명의 재정 컨설턴트인 FC가 고객 상담이나 업무 처리 중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챗봇을 통해 실시간 대화로 질문하고 해답을 얻는 서비스입니다.`영업현장 업무지원 FAQ`와 `FC 지원시스템 도우미` 등의 기능이 제공될 예정입니다.이 서비스가 개시되면 FC는 고객과의 상담 현장에서 `FC상담챗봇`을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 가입 서류, 약관 등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즉시 알 수 있게 됩니다.또한 기존 계약을 관리하는 FC 입장에선 간단한 고객 정보 검색은 물론 계약관리, 보험청구, 언더라이팅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업무처리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이번 제휴를 통해 SK C&C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에이브릴 왓슨 대화`가 활용될 예정입니다.이기흥 ING생명 부사장은 "내부 업무에 인공지능을 우선 적용해 서비스에 완벽을 기한 후 고객 대상의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굴짬뽕 `이런 대통령 처음`...한국당 반응은?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전두환 치매설에 발끈한 측근들...큰 며느리는 `구설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함소원 그 남자, 중국에선 열풍? "왕자님 매력의 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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