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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 바통 이어받은 '나의 외사친', 첫방 시청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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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외사친' 오연수
    '나의 외사친' 오연수
    '효리네 민박' 바통을 이어 JTBC '나의 외사친'이 첫방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나의 외사친'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2.237%를 기록했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출연진은 학교를 가거나 농장 일을 하는 등 동갑내기 친구가 살고 있는 현지 그 모습 그대로의 일주일을 보내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몬다.

    이수근 삼부자, 오연수 이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윤종신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손지창은 데뷔 30년 만에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지은 오연수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오연수가 ‘외사친’과의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도착한 곳은 이탈리아 남부의 해안절벽마을 아말피. 그곳에서 오연수는 레몬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가족의 며느리 ‘조반나’와 첫만남을 가졌다.

    조반나를 비롯한 가족들은 민낯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오연수의 모습에 “재클린 케네디를 보는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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