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화재, 임직원 소통간담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 임직원 소통간담회 개최
    삼성화재는 지난 14일 서울 내곡동 헌인릉 및 경기 과천시 추사박물관에서 안민수 사장(사진) 및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인릉을 산책한 뒤 추사박물관에서 작품을 관람했다. 삼성화재는 최근 도입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의 성공적인 정착과 남은 4분기 영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안 사장은 이 자리에서 “임직원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회사 전체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삼성화재의 힘”이라며 “이를 통해 만들어진 공감대를 바탕으로 올해 마무리를 잘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