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5·6호기 백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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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4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세대의 안전을 담보로 순간의 편익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공론화 과정에서 반드시 탈핵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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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도권의 전력사용을 위해 지역민을 희생시키는 전력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참가자 100여 명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전거를 타고 종각역을 출발해 종로3가와 동대문역을 거쳐 광화문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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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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