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 NC에 1-0 완봉승…승부 원점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가을 야구 준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웃었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준PO 2차전에서 팀 완봉승을 합작한 마운드의 힘으로 NC 다이노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날 1차전 연장 11회에 당한 대패(2-9)를 1점 차 승리로 설욕한 롯데는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롯데는 2회 무사 만루에서 나온 문규현의 병살타 때 득점을 했다. 이날 양팀의 유일한 점수였다. 롯데 선발 브룩스 레일리는 NC 나성범의 부러진 방망이 파편에 왼쪽 발목을 맞아 강판할 때까지 5와 3분의 1이닝을 산발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박진형(6회)과 조정훈(7회), 손승락(9회) 등 롯데 필승 계투조가 팀 완봉승을 합작했다. 준PO 3차전은 11일 오후 6시30분 NC의 홈인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