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취급액이 뭐길래 홈쇼핑 기업들이 목매는 이유 등 입력2017.10.08 18:40 수정2017.10.09 01:19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취급액이 뭐길래 홈쇼핑 기업들이 목매는 이유▶카뱅·케뱅 경쟁에 시동 건 하나금융 ‘핀크’▶수입차 이용 보험사도 쏠림현상▶(카드뉴스) 특급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4230억 AX사업 첫 통합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는 각 부처의 올해 주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는 등 산업·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위한 협력 체제를 가동한다고 12일... 2 선박용 소형원전 띄운다…'K사이언스' 속도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500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편성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7년도 국가 R&D 투자 기준안을 마련했다. 국방·우주항공, 해양, 양자 등 전략 분야 투자를... 3 297만명 정보 유출, 롯데카드 96억 과징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해 9월 297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롯데카드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