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오토밸리로 개통 입력2017.09.25 20:29 수정2017.09.26 00:08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25일 북구 오토밸리로(현대차 출고사무소~중산나들목)를 착공 16년여 만에 개통했다. 총연장 12.46㎞에 폭 30m(왕복 3차로)다. 오토밸리로 개통으로 기존 산업로(국도 7호선)를 이용해 현대차 출고사무소에서 중산교차로까지 30분 이상 걸리던 것이 절반으로 단축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종대학교, 어르신 돌봄·안전 우산·헌혈…학생이 직접 봉사 기획·실행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나눔봉사단은 2013년 창단 이후 교내외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율적 문화를 앞세워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 2 "모텔 살인女, 몸매 좋고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신다" 미화 논란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 피의자 김모씨(22)를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가해자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외모와 신체를 평가하거나, 이를 이유로 선처를 주장하는 글까... 3 온라인서 만난 중학생 2명이 '따릉이' 해킹…462만건 개인정보 유출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이용자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 사건이 온라인에서 만난 10대 2명의 소행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중학생 시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나 '호기심과 과시욕에 이끌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