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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메리츠 김선구, 활발한 매매로 수익 개선…일수익률 3.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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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한 16일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수익 개선에 공을 들였다. 7명 중 4명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04포인트(0.6%) 오른 2348.26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54포인트(0.88%) 상승한 634.91을 기록했다.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센터 과장이 이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 과장은 활발한 매매로 3.89% 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했다. 누적 수익률을 6.72%로 뛰었다.

    김 과장은 보유 중인 아이엔지생명 100주를 팔아 24만9000원, 동원수산 300주를 전량 매도해 24만7000원의 수익을 냈다. 카스는 3000주 중 1000주를 내다팔아 4만3000원을 벌었다.

    그는 이날 우신시스템 500주, 아모텍 100주, 와이엠씨 50주를 이날 신규 매수했으며, 엘앤에프 100주, 이녹스첨단소재는 50주를 추가 매입했다.

    강성국 한국투자증권 노원PB센터 차장은 일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강 차장은 이날 매매에 나서지 않았지만 보유 종목들이 선전하며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보유 중인 심텍이 전거래일 대비 3.45% 상승했고, 와이솔과 에스앤에스텍도 각각 2.83%, 1.03% 올랐다. 다산네트웍스는 0.36% 소폭 내렸다.

    전체 참가자 중 누적 수익률 1위(12.38%)인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은 0.27%포인트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청담 샥스핀 역시 이날 매매에 나서지 않았다. 아이쓰리시스템 마크로젠 인텔리안테크 아비코전자 등이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을 도왔다. SK케미칼 와이지-원 국도화학은 소폭 하락했다.

    누적 수익률 2위(10.46%)인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0.27%포인트 손실을 냈다. 코리아오토글라스 120주를 전량 매도해 3만3000원을 잃었다. 미래테크놀로지 200주는 신규 매수했다. 현재 이 과장은 다산네트웍스 와이솔 심텍 등을 갖고 있다.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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