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에 더위 식혀주는 단비…폭염 경보→주의보로 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 더위 식혀주는 단비…폭염 경보→주의보로 완화
    6일 연일 치솟던 수은주를 끌어내리는 단비가 내리면서 폭염특보도 한 단계 완화됐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서울에는 보통 수준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강수량은 5㎜, 기온은 28.2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서울 지역에 발령됐던 폭염 경보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 주의보로 대치한다고 발표했다.

    폭염 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주의보는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서울의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이상의 다소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jk@yna.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요시토모作 150억…국내 경매 최고가 갱신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작 ‘낫싱 어바웃 잇 ’이 150억 원에 낙찰되며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서울 신사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경매에 시작가 147억원으로 출...

    2. 2

      "일단 끊고 보자"…휴가 앞둔 직장인, 파격 전망에 '대혼돈' [플라잇톡]

      "이번 여름휴가에 예약한 비행기 제대로 뜰 수 있을까요."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대비 최대 3배가량 인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확...

    3. 3

      그림 잘 그린다던 박찬욱 동생…이번 전시회에선 '헛수고'했다

      언젠가 박찬욱 영화감독은 “미술은 나의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그의 동생 미술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는 박찬욱의 동생 박찬경의 개인전 ‘안구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