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한국은행 인사팀이 분주해진 까닭은 입력2017.07.24 17:31 수정2017.07.25 05:14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한국은행 인사팀이 분주해진 까닭은▶‘닮고 싶은 CEO’ 함영준 오뚜기 회장▶망하지 않는 회사를 선택하는 5가지 기준▶8월 의류·의상 디자이너 채용 기업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영권의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브리핑]美 방사성의약품 기업 ‘악티스 온콜로지’ 3.2억달러 조달, 파라빌리스 메디신은 RA캐피털 등서 3억달러 시리즈 F 올해 1월 1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20개다. 제약·바이오 13개 기업, 의료기기 3개 기업, 헬스테크 3개 기업, 진단·솔루션 1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nb... 2 [기업 공개]아이엠바이오로직스·메쥬·인벤테라·리센스메디컬 3월에는 무려 4곳의 바이오 기업이 기업공개 절차를 밟는다. 특히 항체 신약개발 기업인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약 4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내세워 흥행을 노린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항체 ... 3 美서 고용량 출시…‘2만원 위고비’ 등장에 브랜드 경쟁력 높이는 노보노디스크 노보노디스크가 비만약 대명사가 된 위고비 브랜드 강화 전략을 펴고 있다. 미국에서 올초 먹는 위고비를 선보인 데 이어 기존 주사제보다 용량을 3배 높인 '고용량 위고비'를 출시하면서다. 경쟁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