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강호' 칼리 부스 "볼빅 골프공 씁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강호' 칼리 부스 "볼빅 골프공 씁니다!"
    볼빅이 스코틀랜드 여자프로골퍼인 칼리 부스(25·사진)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부스는 2012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14일 개막하는 US여자오픈에도 출전한다.

    그는 “볼빅 덕분에 내 플레이가 더 화려해졌다”며 “지난 US여자오픈 예선에서 S4 핑크볼을 사용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는데, 티샷뿐만 아니라 그린 컨트롤 등 모든 면에서 내게 딱 맞는 골프볼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볼빅은 이로써 최운정 이일희 이미향 양자령(이상 한국)을 비롯해 포나농 팻럼(태국), 제니퍼 존슨, 케이시 그라이스, 크리스틴 송(이상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 부스가 사용하는 골프볼은 S4 핑크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센텀골프,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 시작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n...

    2. 2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

    3. 3

      LPGA 선수들 참여하는 TGL 내년 시즌 출범… 리디아 고 '출전예고'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정상급 골스크린골프 기반의 골프리그 TGL이 여성 리그로 확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TGL을 주관하는 TMRW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