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대관, 김연자에 화해 요청하더니… `폭언 논란` 점입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대관 김연자 (사진 = SBS 화면 캡처)가수 송대관이 김연자의 소속사 대표 홍상기 씨와의 폭언 논란과 관련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그가 과거 억울함을 토로한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지난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송대관과 김연자 매니저의 폭언 논란에 대해 다뤘다.송대관과 김연자 간 갈등은 지난 4월 24일 한 가요 프로그램 녹화가 끝난 뒤 마주치면서 불거졌다. 송대관은 `김연자의 매니저가 먼저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고, 김연자 측 역시 `송대관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송대관은 이날 `한밤`과 인터뷰에서 "(김연자 매니저가) 처음에 `왜 인사를 안 받냐`고 시비를 걸길래 `그럼 맞절이라도 해주랴`라고 했더니 욕을 하더라. 난 인사 안 받아준 적 없다"고 말했다.그는 "난 인사 안 받아준 적 없다"며 "김연자, 인사 앞으로 잘 받아줄게. 앞으로 맞절하자"고 전하며 화해의 손을 내밀었다.그러나 송대관은 최근 김연자와 김연자 소속사 홍상기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하면서 첨예한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편 재산이 어마어마’ 이혜영,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집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국악 요정` 송소희 폭풍 성장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세월도 역행" 김성령, 20대 vs 50대 `진화하는 미모` 입이 쩍ⓒ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2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3

      "2만원에 구해요" 웃돈 '3배' 붙었다…SNS서 난리 난 '핫템'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