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입주자 맞춤형 주거모델 개발 위한 설계공모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입주자가 직접 평면과 실내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사업 현상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시범사업 공모 대상은 성남고등 S-3 블록으로 공공분양 352세대 중 150여 세대를 라멘구조와 가변형벽체로 공급할 계획입니다.그동안 저렴한 공사비로 아파트를 대량 건설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벽식구조를 채택했지만 벽식구조는 라멘구조에 비해 리모델링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이에 지난 2006년부터 라멘구조 아파트에 용적률 등 기준완화 법령을 개정하고 다양한 평면구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해왔습니다.이번 현상설계 공모 작품접수는 오는 7월 10일이며 7월 중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결정될 예정입니다.박상우 LH 사장은 "이번 신주거모델개발 시범사업이 공급자 중심의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수요자 중심의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바꿔 나가는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편 재산이 어마어마’ 이혜영,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집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온라인 뜨겁게 달군 `갓데리` 홍진영… 이 몸매, 현실?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세월도 역행" 김성령, 20대 vs 50대 `진화하는 미모` 입이 쩍ⓒ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