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선 이후 주택시장 전망, 도심재생 · 재건축 수혜주 찾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 라인 11]-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서형석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Q. 대선 이후 주택시장 강세… 전망은?- 서울 지역 재건축 아파트 중심으로 강세 흐름- 수도권 부동산 시장 상승 반전 ( `16년 11.3 대책 후 안정세)- `18년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부활→ 강남 아파트 희소성 부각- 베이비붐 세대, 저금리 임대 수익, 증여 위한 아파트 수요 부활- 대선 이후 정치적 사회적 안정 → 강세 배경Q.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대책은?- 정부의 부동산 안정 대책, 8월 가시화 전망-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총부채상환비율(DTI), 담보대출인정비율(LTV) 등→ 규제선 상향 가능- 분양가 상한제 도입 가능-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 5년간 10조원씩 총 50조원 예상→ 구도심 및 노후 주거지 재생- 장기 임대주택 및 공공 임대주택, 총 85만 가구 공급- 공급 확대 정책 유지Q. 투자 유망주- 지방 주요 도시 공급물량 증가로 하향 안정 전망- 서울 강남권 중심의 수도권 강세 예상- 도심재생 수혜주 :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SK디앤디- 재건축 수혜 + 해외수주 가능한 건설주 :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증시라인 11, 평일 오전 11시 LIVE류장현PD jhryu@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동원, 강지영 언니와 결혼…연봉 얼마 받나 보니 `대박`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싸이 아내, 재벌가 딸? 재력 `입이 쩍`…사진보니 `외모 대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세계백화점, 본점서 BTS 컴백 팝업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하이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연다.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 4층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이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413㎡ 규모 공간에 새 앨범과 공식 상품, 전시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 방문 수요를 고려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이번 팝업은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5집 발매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예정된 특별 공연을 앞두고 관련 상품과 콘텐츠를 하루 먼저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4월 월드투어를 앞둔 시점이어서 국내 팬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세계백화점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형 팝업으로 꾸몄다. 최근 출시된 공식 응원봉도 판매해 콘서트를 준비하는 팬 수요를 겨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형 팝업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본점을 글로벌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본점은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를 중심으로 서울 도심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명품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랜드마크로 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까르띠에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모인 데다 시즌별 대형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쇼핑 목적지를 넘어 체류형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ldqu

    2. 2

      전쟁서 '드론' 파괴력 급부상…트럼프 아들들 투자한 곳이

      미국-이란전에서 드론의 파괴력이 부상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미 국방부(펜타곤) 수요를 겨냥한 드론 기업에 투자하며 방위산업 분야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플로리다 웨스트팜비치에 본사를 둔 드론 기업 파워러스는 트럼프 가문이 투자한 골프장 지주회사와 합병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역합병을 통해 파워러스는 수개월 내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근 전쟁 양상이 변화하면서 드론 확보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을 계기로 드론은 정찰과 공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핵심 무기로 자리 잡았다. 드론은 전투기나 미사일보다 비용이 훨씬 낮지만 탱크나 장갑차, 방공 시스템 등 고가의 군사 장비를 파괴할 수 있어 비용 대비 전투 효과가 높은 무기로 평가된다.또한 드론은 전장에서 실시간 영상과 정보를 제공해 포병이나 미사일 공격의 정확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병력이 직접 전선에 투입되지 않아도 원격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어 군인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최근에는 일회용 공격용 드론과 같은 소형 자폭 드론이 대량으로 사용되면서 전쟁 양상이 ‘드론 소모전’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이 같은 변화에 따라 미국 국방부는 수십만 대 규모의 소형 드론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국 군대도 드론 전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거래에는 트럼프 가문의 투자회사 아메리칸 벤처스와 드론 부품 업체 언유주얼 머신스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언유주얼 머신스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3. 3

      "침대서 영화 봐요"…요즘 신혼집 침실서 '옷장' 사라진 이유

      침대가 수면을 위한 가구를 넘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일상의 핵심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명 중 6명은 수면 외의 목적으로 침대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오늘의집은 약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2.6%가 침대를 수면외의 목적으로 활용한다고 답했다. 또한 휴식할 때 머무르는 시간이 '30분~1시간' 이라고 답한 비중은 36%, '1시간 이상'은 33.4%에 달했다.특히 아파트에 거주하는 2인 가구와 신혼 가구의 경우, 1시간 이상 머무른다는 응답이 각각 39.7%로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오늘의집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침실이 단순한 수면 공간을 넘어 부부가 함께 여가를 즐기는 '제2의 거실'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침대 위 활동은 스마트 기기와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78.4%(복수응답)가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답했고, 영상 시청(66.6%)이 그 뒤를 이었다. 이어 △휴식(34.4%) △독서(21.8%) △대화/통화(14.5%) 순으로 집계됐다.가구 형태에 따른 영상 콘텐츠 소비 방식을 보면 아파트 거주 2인 가구의 78.7%, 신혼 가구의 82.1%가 침대에서 영상을 시청한다고 답했다. 이는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젊은 세대가 침대를 대형 소파처럼 활용하며 TV나 OTT 서비스를 즐기는 '침실 시네마' 트렌드가 보편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침실 가구 배치에도 영향을 미쳤다. 침실에 두는 가구(복수응답)로는 △협탁(66.2%) △옷장(57.6%) △화장대(55.3%) △TV/모니터(35.7%)로 나타났다.신혼 가구의 경우 TV/모니터 보유율이 38.9%로 평균보다 높았지만, 옷장 보유율은 41.2%로 평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