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산 랜드마크 기대되는 서산테크노밸리…`이안큐브 오피스텔`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수익성과 환금성 좋아…오피스텔 부동산 투자처로 인기▶ 서산테크노밸리 프리미엄 입지와 각종 개발호재 예정 `이안큐브` 오피스텔서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오피스텔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오피스텔은 과잉공급의 위험성도 있지만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적정 수준의 수익성과 환금성을 보유해 가장 무난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투자자 뿐 아니라 실수요자들에게도 오피스텔은 선호되는데, 이는 소규모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거지에도 편리성과 접근성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특히 각종 호재가 예정돼 충남의 중심으로 부상중인 충남 서산에 주거용 오피스텔이 늘어나고 있다. 자급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되는 `서산테크노밸리`는 현재 대기업을 비롯 약 300여개의 기업이 순조롭게 입주하는 등 연간 매출액 3조원을 바라보며 발전 중이다. 또한 개발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이 진행돼 잠재적 가치가 높다.이러한 가운데, 서산시 최대규모인 1009실로 공급되는 `이안큐브` 오피스텔이 공급 중이라 눈길을 끈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서산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해, 서산의 각종 개발호재까지 누릴 수 있어 인근 수요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이안큐브`는 규모에 걸맞는 다양한 설계와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서산시 최초로 복층형, 테라스 구조를 선보이며 면적 대비 공간활용을 극대화 한 설계로 탁트인 개방감과 넓은 공간을 선사한다.또, 서산 최초의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해 조식 및 석식서비스, 호텔식 사우나, 발렛파킹&세차서비스를 비롯해 클린룸&세탁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단지 내 상업시설도 약 3,000평에 달하는 대규모로 조성돼 한 곳에서 모든 주거·상업·업무·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기존 병원들이 서산시내 터미널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접근 및 주차시설의 쾌적함이 불편했던 부분을 일시에 해소할 수 있는 메디컬센터가 예정되어 있다.이 밖에도 단지 내 숲속쉼터 및 분수정원도 조성해, 입주민의 편안한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단지는 접근성도 높다. 서산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해 인근 산업단지로 약 5분~2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산일반산업단지로 바로 통할 수 있는 29번 국도와도, 서해안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한 70번 고속화도로도 개통되며 서산시내와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한편, 대우산업개발이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오사리에서 분양중인 `이안큐브`는 지하4층~지상18층, 전용 22~42㎡ 소형면적으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예천동 1255-1번지에 위치해 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동원, 강지영 언니와 결혼…연봉 얼마 받나 보니 `대박`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싸이 아내, 재벌가 딸? 재력 `입이 쩍`…사진보니 `외모 대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해상운임 최대 80%까지 치솟을 것…車·가전·타이어 등 수출기업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