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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205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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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2050선을 회복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4분 현재 전날보다 11.55포인트(0.49%) 오른 2355.23에 거래중이다.

    이날 지수는 2330선에서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기관이 동반 사자를 외치자 상승 전환 후 오름폭을 확대했다.

    외국인 기관이 각각 168억원 159억원 순매수중이다. 개인은 418억원 매도 우위다.

    섬유의복 의약품 의료정밀이 1~2% 오름세다. 음식료업 화학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유통업 건설업 등도 상승중이다. 반면 비금속광물 운수장비는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이 우위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소폭 상승중이고 현대차 네이버 삼성생명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은 1~2% 오름세다.

    반면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KB금융 LG화학은 하락중이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650선에서 거래중이다. 전날보다 2.63포인트(0.41%) 상승한 651.69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56억원 순매수중이고 외국인 기관은 각각 135억원 10억원 매도 우위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CJ E&M 코미팜 에스에프에이 바이로메드 휴젤 코오롱생명과학은 1~3% 상승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5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4원 내린 1122.7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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