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뉴욕 타임스스퀘어 이심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5.20 06:41 수정2017.05.20 06:41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광객들로 북적이던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가 18일(현지시간) 밤 경찰의 통제로 텅 비어 있다. 이날 낮 타임스스퀘어에선 승용차 한 대가 인도로 돌진, 18세 여성 1명이 숨지고 22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뉴욕 브롱크스 출신의 26세 흑인 남성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테러와 연관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뉴욕=이심기 특파원 sg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심기 기자 구독하기 비즈니스와 마켓을 담당하는 에디터입니다. 각 산업과 증권, 금융, 부동산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에미리트 항공, 이란 공격에 두바이 이착륙 항공편 운항 중단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원래 이런 위기에 사는 거라더니"…가격 '뚝뚝' 무슨 일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7일 1주일을 맞은 가운데 외환시장에서는 일본 엔화값이 떨어지고 있다. 배경에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정권이 돈을 더 풀 것... 3 미국 "오늘 밤 대이란 최대규모 폭격 작전 펼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을 향한 최대 규모의 폭격 작전을 예고했다.베선트 장관은 6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오늘 밤 최대 규모의 폭격 작전을 펴 이란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에 최대 피해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