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靑 부대변인 내정…"文 옷매무새 고친 인연에서 든든한 메신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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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내정됐다. 이 가운데 고민전 전 아나운서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옷매무새를 고쳐주는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지난 4월 23일 채널A가 진행한 제19대 대선후보 3차 TV토론회에서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당시 문재인 당시 문재인 후보의 옷깃을 바로잡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문재인 후보는 이런 고민정 전 아나운서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청와대는 18일 "고민정 전 아나운서를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내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문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합류해 선거운동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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