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승연은 자칭·타칭 공대 여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9


    배우 공승연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연출 민진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 안우연 등이 출연하는 '써클'은 인간의 감정이 통제되어야만 인류의 미래가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지구에 온 외계인과 이에 얽힌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故 안성기 떠난 후 이정재 왔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선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최근 이사회를 열어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영입, 선임했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4일 이같이 밝히며...

    2. 2

      박봄, 또 이민호 언급…"많이 보고 싶어요"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다시 한번 소환했다. 박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며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

    3. 3

      엄현경 눈물 폭발, '기쁜 우리 좋은 날' 갈등 최고조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가족 갈등 속에서 쌓아온 감정을 터뜨린다.24일,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