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中금수저 남친 집착에 이별 선언…"운전기사 통해 스케쥴 사사건건 파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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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중국 재벌 2세였던 전 남자친구와의 결별 배경을 털어놨다.지난 3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과거 열애 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 대 부호와의 열애설이 사실이냐"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그 친구랑 3년을 사귀었다"라며 입을 열었다.함소원은 당시 남자친구에 대해 “파티에서 처음 만났는데 그렇게 부자일지는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이 나를 더 많이 좋아했다"며 "당시 쫓아다니는 남자들이 많았는데 휴대전화를 바꿔주겠다고 가져가더니 남자 번호를 모두 지워놨더라”고 말했다.또한 함소원은 남자친구와의 결별 이유로 상대방의 집착어린 관심을 꼽았다. 그는 "그 친구가 외출시 꼭 기사를 데리고 가라고 했다"라며 "기사를 통해 제가 뭘 했는지 다 알고 있었다. 점점 대화가 없어지고 연애도 재미없어졌다"고 회상했다. 함소원은 이어 "나중엔 기사를 따돌리고 놀았는데 싫어하더라. 그러면서 많이 싸웠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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