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엑소 前 멤버 중국인 타오, SM 상대 전속계약 무효소송 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엑소 전 멤버 중국인 타오(24·황즈타오)가 전속계약 효력을 무효로 해 달라며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김한성 부장판사)는 28일 타오가 S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를 기각했다.앞서 타오는 다른 중국인 멤버였던 크리스, 루한과 함께 엑소를 이탈하고 2015년 8월 전속계약 효력이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며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이 밖에도 SM은 팀을 이탈한 멤버 3명과 이들의 연예 활동을 추진한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소송을 낸 상태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2. 2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

    3. 3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중 우호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중 희생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에 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