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은 신곡, 직접 쓴 가사 `깊은 울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팝스타5` 출신 가수 이시은이 신곡을 내놨다.26일 정오 공개된 이시은 신곡 `나에게 쓰는 편지`는 `눈물나게` 후 2개월만의 신보다.특히 `나에게 쓰는 편지`는 이시은이 생애 첫 작사에 도전한 곡으로 `노래를 사랑하는 소녀의 꿈`을 담았다.이시은 신곡 `나에게 쓰는 편지`는 "꿈을 좇던 어린 날의 아이는 저 멀리 빛나는 별처럼 되고 싶던 아이는"을 비롯해 "한 저 빛을 향해서 날아가는 새처럼 거친 이 세상을 이긴 저기 저 나무처럼 잘할 수 있다고 잘하고 있다고" "가끔은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며 그 날의 아이처럼 꿈을 꾼다"는 등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로 눈길을 끈다.감성 충만한 가사는 풀 오케스트라와 리얼세션이 사용된 기타와 피아노 등으로 풍성한 사운드에 둘러싸여 듣는 귀를 행복하게 한다. (사진=HF뮤직컴퍼니)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