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원재 건국대 총동문회장 입력2017.03.28 17:59 수정2017.03.29 03:25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맹원재 전 건국대 총장(사진)이 28일 새 총동문회장으로 추대됐다.맹 신임 회장은 1965년 건국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교수, 건국대 총장, 동덕여대 이사장 등을 지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대한민국 학술원 종신회원이다. 2012년에는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했다. 임기는 2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