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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김규영 CTO 사내이사 선임…감사위원 3인 재선임은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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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영 효성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습니다.효성은 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규영 산업자재PG CTO를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과 김상희 변호사 등 5명의 기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김상희 변호사와 한민구 서울대 명예고수, 이병주 태평양 고문을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하는 건은 부결됐습니다.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업역량 강화와 고객중심경영, 지속가능경영체제를 확립해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핫!영상] 사자 11마리와 싸워 살아남은 코끼리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SM할로윈 파티` 태연, 지드래곤과 열애설 부인 후 모습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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