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 만난 사우디 ‘실세 왕자’…관계회복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럼프 만난 사우디 ‘실세 왕자’…관계회복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부(副)왕세자와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방미 기간 사우디가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 틀어진 양국 관계 복원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무함마드 부왕세자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의 아들로 제2 왕위 계승자다. 사우디 국방장관과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워싱턴UPI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은 쓰레기봉투, 일본은 투석용 튜브 '비상'…모든 물자 부족 시대

      중동 전쟁으로 석유·석유화학 원료 공급이 막히자 비닐봉지를 비롯한 세계 거의 모든 물자에 '빨간불'이 켜졌다. 신발, 의류, 심지어는 의료품까지, 연료 가격이 폭등하자 일상 용품 제조에 제...

    2. 2

      '빅브러더' 된 아프리카…중국식 감시체계 도입

      조지 오웰 소설 속 ‘빅브러더’가 아프리카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중국식 ‘감시 도시’가 잇따라 들어서면서다. 범죄 예방을 명분으로 도입한 감시 시스템은 시민을 감시하고 정...

    3. 3

      [포토] 교황 “분열 넘어 평화와 화합”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지난 3일 레오 14세 교황이 주재한 ‘십자가의 길’ 행렬에 시민이 모여 있다. 이튿날 바티칸 성베드로대성전에서 부활절 성야 미사를 집전한 교황은 “불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