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횡성 첫 복층형 스마트하우스 `바움 수피아 횡성` 11일 분양홍보관 오픈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창동계올림픽, KTX횡성역, 신규산업단지 투자로 지역성장 발판 마련-횡성 최초 복층형 스마트하우스, 소형면적과 풀옵션시스템을 갖춘 실속형 주거상품 인기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횡성은 평창동계올림픽과 KTX 개통, 대규모 투자유치로 지역 가치와 더불어 투자가치까지 상승하고 있다.2018년 최대 관심사인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원주~강릉 복선전철이 201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강원 복선전철 개통역 중 한 곳인 KTX횡성역이 개통하면 수도권까지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하며,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관광객 상승 등 지역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도 개통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대우받지 못하던 횡성에 투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횡성군은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투자유치` 기관 표창을 받으며, 지난해에는 13개 기업의 투자유치, 총 1475억 원의 투자유치와 111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냈다. 더불어, 우천일반산업단지, 우천 제2농공단지, 묵계농공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횡성의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이러한 횡성의 KTX 개통 최대 수혜지이자 횡성묵계농공단지, 우천일반산업단지를 10분 대에 누릴 수 있는 `바움 수피아 횡성`이 지역주민은 물론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횡성 최초의 복층형 스마트하우스`로 주목받고 있다.횡성에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하우스는 기 완공된 건물의 일부 또는 전체 층을 리모델링하여 주거가 가능한 형태로 공급되는 초소형 다목적 공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 사업의 시행사인 ㈜바움그룹과 ㈜엘제이컴퍼니가 최초 제안하는 신개념 수익형 부동산이다. 준공부터 분양까지 기본 2년이 소요되는 여타 수익형 부동산과 달리 이미 완공된 건물 내 리모델링 개념으로 3~6개월이면 공사가 완료되어, 투자 즉시 임대수익이 창출되는 장점이 있다.더불어, 단층보다 선호도가 높은 복층형으로 구성하여 높은 공간활용도와 실사용 면적을 자랑하며, 생활공간의 분리로 투룸 효과도 낼 수 있다. 복층형 공간을 생활에 필요한 기본 가전제품인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으로 채워 몸만 와도 좋을 풀옵션 시스템을 실현했다.횡성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바움 수피아 횡성`은 차량 5분 거리에 횡성IC, 입석IC, 새말IC, 영동고속도로가 있어 전국 이동이 용이하며 원주공항, KTX횡성역 등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횡성초,중,고, 교육도서관, 군청,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 섬강, 전천 산책로 및 수변공원, 3.1공원, 횡성문화체육공원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분양관계자는 "`바움 수피아 횡성`은 최초 복층형 스마트하우스로 희소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활용도가 높은 복층형 구조로 9년 연속 횡성 인구 증가와 신규산업단지 개발로 수요가 넘쳤던 횡성의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바움 수피아 횡성`의 시행은 건설분야 분양 및 종합광고 경력 13년의 ㈜엘제이컴퍼니와 ㈜바움그룹이 진행한다.횡성 최초의 복층형 스마트 하우스인 `바움 수피아 횡성`은 오는 11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하며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힘든 운동보다 효과적인 `이것` 자기 전 5분ㆍ송가연 "성적모욕에 로드FC 벗어나고 싶었다" 충격 발언ㆍ[카드뉴스] "피부과 의사들은 때를 밀지 않는다"‥때밀기 목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ㆍ[꿀Tip]라면물 500mL를 도구없이 맞추는 간단한 방법ㆍ야생진드기 주의, `베개에 사는 진드기` 없애는 방법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 3연임 확정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2028년까지 대표직을 연임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법인보험대리점(GA)이다.30일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 대표의 연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새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이다.조 대표는 2019년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를 맡은 후 두 번의 연임을 거쳤다. 이번 재연임이 확정되면서 햇수로 10년간 조직을 이끌게 됐다.조 대표는 2018년 비대면 영업으로 출범한 토스인슈어런스를 2022년 대면 영업으로 전환했다. 회사는 이후 3000명가량의 설계사 조직을 보유한 대형 GA로 성장했다.조 대표는 "단순히 판매를 넘어 고객의 삶에 집중하는 상담 구조를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며 "보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2. 2

      싼 주유소 대체 어디?…기름값 상한제에도 2500원 육박

      정부가 2차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제(최고가격제)를 꺼내 들었지만 주유소 기름값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가격이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서울에선 같은 날, 같은 지역 안에서도 주유소별 가격 차이가 700원 넘게 벌어졌다. 싼 주유소를 찾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품 경쟁도 더 거세질 전망이다.3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L)당 1873.13원으로 전날보다 8.37원 올랐다. 경유도 1865.86원으로 7.93원 상승했다.상승 흐름은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지난 24일 1818.92원으로 상승 전환한 뒤 7일 연속 오르고 있다. 경유도 26일 1815.8원으로 반등한 이후 5일째 상승세다.상승 배경으로는 2차 최고가격제 시행이 지목된다. 이란 전쟁을 계기로 정부가 처음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지난 13일 이후 서울을 포함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가격은 1800원대로 내렸다. 하지만 국제유가 상승분을 추가 반영한 2차 최고가격제가 지난 27일 적용되면서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도 다시 들썩이기 시작했다.서울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흐름을 이어갔다.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27.59원으로 전날보다 13.13원 급등했다. 경유 평균 가격도 1902.92원으로 9.82원 올랐다.같은 서울 안에서도 가격 차는 극단적으로 벌어졌다. 휘발유 최고가는 2498원(HD현대오일뱅크 제이제이 주유소), 최저가는 1769원(SK에너지 직영 영신주유소)으로 729원 차이가 났다. 경유는 최고가 2280원(SK엔크린 서남주유소), 최저가 1713원(SK에너지 직영 영신주유소)으로 격차가 567원을 나타냈다.가격 인상 주유소도 빠르게 늘고 있다. 소비자단체

    3. 3

      [포토] 귀국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최혁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