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서 미사일 발사…"미사일 종류 등 분석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이 6일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전 7시36분께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북한이 쏜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 거리 등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지난달 12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22일 만이다. 일각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도발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독수리 훈련에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지난 2일 북한 군총참모부는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비난하면서 초강경 대응 조치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정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핵무장화 만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3∼4일 남포조선...

    2. 2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만족"…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일 취역을 앞둔 5000t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실시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를 참관했다.5일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최현호를 방문해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

    3. 3

      순방 마치고 귀국한 李 대통령…내일 임시국무회의 '중동정세 점검'

      3박 4일의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