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카카오뱅크에 예금보호 로고 전달 입력2017.02.28 17:22 수정2017.03.01 00:39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은 지난 27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를 방문해 이용우(가운데)·윤호영(오른쪽)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에게 예금보호 로고를 전달했다. 이 로고는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때 소비자가 예금보호 대상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경, 경찰에 '강선우 1억원'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이춘석 수사, 다시" 검찰 보완 요구에…경찰 내부 '부글부글' 검찰이 이춘석 국회의원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보완수사와 재수사를 동시에 요구하면서 경찰 내부에서 반발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약 5개월간의 수사 끝에 일부 혐의에 대해 송치와 불송치 결론을 내렸지만, 검찰이 ... 3 지평, 작년 매출 1500억원 돌파…전년比 10% 성장 법무법인(유) 지평이 2025년 매출 1500억원(특허법인·해외지사 포함)을 넘어서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평은 지난해 국내 법무법인 매출 1327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