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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값, 금리 인상 전망에 하락…1온스에 1,233.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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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값이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에 하락 마감했습니다.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5.60달러(0.5%) 떨어진 1,233.30달러를 기록했습니다.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록 공개를 앞둔 상황에서 거래가 마감되면서 등락이 크지 않았습니다.회의록에 따르면 지난 달 FOMC 위원 다수가 `아주 가까운 시일`에 연방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리는 게 적절하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IT주 4분기 `깜짝실적`, 실적 성장세 언제까지ㆍ박태남 KBS 아나운서 지병으로 별세.. 향년 59세ㆍ산업투자 아이디어, `소셜카지노` 성장 주목ㆍ전국 땅값 금융위기 후 최고 상승… 4.9%↑ㆍ`라디오스타` 출연 심소영, 아버지와 함께 한 다정한 한때 "말 잘 듣는 딸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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