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A.P, 영재X젤로, ‘로즈’ 티저 공개…역대급 다크 섹시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월 7일 여섯 번째 싱글앨범 ‘로즈’로 컴백을 예고한 B.A.P 영재와 젤로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멤버 대현과 종업의 개인 티저를 오픈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B.A.P가 지난 21일 B.A.P 공식 채널을 통해 영재와 젤로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핑크빛 헤어 컬러가 돋보이는 젤로는 막내답지 않은 남성미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여심을 흔드는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영재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역대급 다크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로써 멤버 대현, 종업, 영재, 젤로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B.A.P는 오는 3월 7일 여섯 번째 싱글앨범 ‘로즈’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베일을 벗을 단체 티저, 앨범 커버,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등 다양한 컴백 컨텐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B.A.P의 새 싱글앨범 ‘로즈’는 B.A.P가 현대인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B.A.P는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 3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 - SEOUL BOOM" 콘서트를 개최하고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민석 판사, 우병우 영장 기각 이유는?
    ㆍ영장실질심사 오민석 판사, `최순실 모르쇠` 우병우 구속 기각…"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ㆍ`불타는 청춘` 양수경 공황장애 고백, "`죽나보다` 하는 기간이 꽤 오래였다"
    ㆍ`역적` 채수빈, 가령 역 언급 "큰 결핍과 상처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ㆍ‘100분 토론’ 김남근 김정호 윤창현 최배근 출연, ‘재벌개혁’ 방향 논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MD, 메타에 1000억弗 AI칩 공급…"삼성전자 수혜"

      엔비디아의 경쟁사인 미국 AMD가 6GW(전력 환산 기준) 규모 인공지능(AI) 가속기를 메타에 공급한다. GW당 AI 가속기 매출이 수백억달러에 이르는 만큼 계약 규모는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AI 가속기는 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패키징해 만든다. AMD에 지난해 HBM3E(5세대) 12단 제품을 납품했고, 최근 HBM4(6세대) 품질(퀄) 테스트를 가장 먼저 통과한 삼성전자의 공급량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AMD는 24일(현지시간) “메타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6GW 규모 AI 가속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AMD는 올 하반기부터 최신 AI 가속기 MI450을 메타에 공급한다.두 회사는 정확한 거래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AMD는 GW당 거둘 수 있는 매출 예상치로 수백억달러를 제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계약 규모에 대해 “1000억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전례 없는 규모로 AI의 경계를 확장하는 메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은 메타가 업계 최대 규모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걸 돕는 동시에 AMD가 AI 경쟁의 중심에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업계에선 메타가 AMD와 계약하는 것에 대해 “AI 가속기 공급망 다변화에 나선 것”이란 해석을 내놓는다. 메타는 지난 17일 비슷한 규모의 AI 가속기, 중앙처리장치(CPU) 공급 계약을 엔비디아와 맺었다. 동시에 자체 개발한 차세대 AI 가속기 MTIA-v3도 올 상반기 내놓을 계획이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메타가 컴퓨팅 인프라를 다각화하는 데

    2. 2

      '적자 산업' PCB의 환골탈태…AI 낙수효과로 최대 실적

      국내 인쇄회로기판(PCB) 업체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저가 범용 부품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가속기나 대용량 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가치 부품으로 탈바꿈한 덕분이다. 중국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에 처했던 PCB 업계가 AI 시대 들어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고부가 기판으로 최대 실적25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AI 가속기용 PCB를 생산하는 이수페타시스는 지난해 매출 1조888억원, 영업이익 2047억원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 실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0.1%, 100.9% 증가했다.데이터 처리 속도를 좌우하는 20~30층 이상의 고다층 기판(MLB) 시장을 선점한 것이 주효했다. 대용량 서버와 AI 가속기 등에 들어가는 MLB는 12층, 18층, 24층을 기준으로 중다층, 고다층, 초고다층으로 구분된다. 층수가 높을수록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한다. 일반 가전제품용 기판이 4~6층 수준이라면, AI 서버용 MLB는 20~30층 이상이다. 현재 18층 이상 MLB 시장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글로벌 3위다.미세한 뒤틀림만 있어도 불량으로 직결되는 MLB는 고열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기술 진입 장벽이 높다. 엔비디아와 구글이 이수페타시스의 MLB를 사가는 주요 고객사다. MLB 수요가 몰리자 지난해 9월 말 기준 이수페타시스의 평균 공장가동률은 94.1%에 달했다.국내 PCB 업계는 일본이 장악해온 고수익 기판 시장에서도 재미를 봤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을 연결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이 대표적이다. 대덕전자는 지난해 FC-BGA 판매를 늘려 전년 대비 18.5% 증가한 1조1200억원의 매출을 냈다. 영업이익은 2024년보다 352% 급증한 980억원이었다.코리아써키트

    3. 3

      방산용 PCB도 질주…전자식 무기 확산 영향

      군용 인쇄회로기판(PCB) 수요가 늘고 있다. 기계식 중심이던 군용 무기가 인공지능(AI)과 센서 기반의 전자식으로 전환한 영향이다.방위산업에서 PCB가 많이 쓰이는 장비로는 레이더가 꼽힌다. 한국형 전투기인 KF-21에 들어간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와 지대공 미사일인 천궁-2에 탑재된 다기능 레이더(MFR)가 대표적이다. 수천 개의 송수신(T/R) 모듈로 구성된 이 제품에는 실시간으로 신호를 처리하는 고성능 기판이 들어간다. 천궁-2와 KF-21 한 대에 들어가는 PCB만 수백 장에 달한다.드론과 미사일에는 딱딱하고 유연한 기판을 결합해 공간 효율을 높인 부품이 들어간다. KF-21에는 보통 32층 이상의 고다층 기판(MLB)이 들어간다.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사격통제장치와 무전기기에 연성회로기판(FPCB)이 설치된다.대덕전자는 레이더용 MLB를 생산하고 있다. AI 가속기용 기판과 레이더용 PCB도 납품한다. 디에이피와 영풍전자는 레이더·항공우주용 고밀도 직접기판(HDI)과 정밀 FPCB를 공급한다. 디에이피는 스마트폰 시장 정체를 방산 부문으로 돌파하며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박진우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