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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과 기업들이 'CS Leaders(관리사)'에 주목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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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산업 중요성 높아지며 취업 및 승진 시 가산점 혜택 이어져
    대학과 기업들이 'CS Leaders(관리사)'에 주목한 까닭은?
    국내 굴지의 기업과 대학들이 국가공인 CS Leaders(관리사)에 주목하고 있다. 기업들은 취업 및 승진 시 가산점 혜택을 주는 것은 기본이고, 대학들은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추세다.

    주요 기업들에서도 CS Leaders 자격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KT, 동양매직㈜ 등의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의 이미지제고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CS Leaders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

    채용 시 CS Leaders 자격 취득자에서 가산점을 부여 하거나, 인재개발원 등을 운영 시 전문강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객만족시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서비스산업이 발전됨에 따라 실무 중심의 인적자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CS리더스는 (사)한국정보평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증 받은 받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자격기본법에 따라 채용, 인사, 근무성적평가, 직무역량입증 등에서 국가기술에 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주요 인적자원개발 자격으로 떠오르면서 주요 기업, 채용 및 인사고과 우대, CS 강사 출강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CS Leaders(관리사) 자격 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정보평가협회(대표 최수명)는 국가공인 CS Leaders 17-2회 시험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응시 접수를 시작한다. 시험일은 3월 12일, 합격자 발표일은 3월 17일이다.

    CS Leaders 자격 시험에 응시자격 제한은 없으며, 고객만족, 서비스, 고객 관리 등 실무 중심 평가가 진행된다. 시험 원서 접수는 (사)한국정보평가협회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한편, 주요 인적자원개발 자격 과정을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정보평가협회에서는 CS Leaders(관리사) 뿐 아니라 국가공인 PC master(정비사) , 개인정보보호사 등의 자격 과정을 운영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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