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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대외변수 눈치 속 반도체주 고점논란 `솔솔`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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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라인11]-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이진우 GFM투자연구소장노근창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상재 유진투자증권 이사Q. 코스닥 대장주 추이, 어떻게 보나?-노근창 :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OLED 장비주와 소재주의 강세 흐름은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AR/VR/AI로 대표되는 반도체 주식의 호황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향후 ADAS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카 수요와 함께 투명 디스플레이 수요도 같이 증가할 수 있다. 단기적인 흐름이 아닌 H/W와 기능 차별화에 초점을 맞춘 디스플레이 혁명은 향후에도 계속될 것이다. 올해에도 삼성전자의 갤럭시S8과 아이폰8에 집중해야 한다. 갤럭시S8의 안전규격 강화 관련 부품주인 이녹스, 아모텍 등에 장기접근 전략이 유효할 것이다. 아이폰8은 듀얼카메라와 관련된 LG이노텍 등에 관심이 필요하다.-이상재 : 최근 코스닥시장은 1년 넘게 상대적 부진을 보인데 따른 상대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코스피시장 보다 우위에 있지만 트럼프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코스피 시장을 압도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만 트럼프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코스피 시장의 추가 상승여력이 제한될 경우 하반기에는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당분간 코스닥은 보수적 투자 자세를 견지하나 2분기 중반부터는 하반기 정부의 경기부양 드라이브 가능성에 근거한 저평가주를 중심으로 한 분할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증시라인 11 , 평일 오전 11시 LIVE한국경제TV 핫뉴스ㆍ`열살차이` 황승언, 화보 속 몸매는 보정? "쉴 땐 편하게.."ㆍ중국업체가 출시한 280만원대 휴대폰 살펴보니ㆍ`택시` 명세빈 "보도에 떠밀려서 결혼.. 감당하지 못했다"ㆍ`열애` 주진모, 장리는 운명적 만남? "결혼, 인연 닿지 않으면 몰라"ㆍ바닥권 종목 `순환 흐름` 진행중… 하방경직 종목 `관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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