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인실 숙소, 힐링공간을 갖춘 학림에듀여학생기숙학원 대입정규반 모집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 중 독학으로 준비하기 보단 기숙학원을 통해 공부하는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학습하는 방식에선 차이가 있겠지만 혼자 할 경우 최근 입시경향이나 트렌드에 대해서 놓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기숙학원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 중에서도 여학생기숙학원으로 알려진 학림에듀의 경우에는 오직 여학생들만을 위한 학습 환경이나 생활 시설 등이 눈길을 끈다. 단체생활의 경우 씻는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수험리듬이 깨질 수 밖에 없다. 1인실 숙소는 공부에 방해가 되는 많은 요소들을 차단한 여학생만을 위한 공간이다.또한 오랜 기간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공부슬럼프가 오기 마련이다. 공부하는 틈틈이 기숙학원의 테라스에 앉아 넓게 펼쳐진 덕산저수지와 뒤편의 푸르른 산을 보며 휴식을 취하면 새로운 활력과 힐링을 얻을 수 있다.여학생들의 공부 성향에 맞게 두 종류의 독서실 또한 준비되어 있는데 탁 트인 공간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카페형 독서실, 조용한 공간에서 집중이 잘 되는 학생들을 위한 일반독서실이 바로 그것이다.오는 19일 오픈하는 학림에듀의 대입정규반은 기본개념 정리와 실전적응 훈련, final 문제풀이로 총 3학기에 걸쳐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2018학년도 수능 응시를 준비하는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반당 정원을 25명 내외로 제한해 소수정예 수업의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학림에듀기숙학원 관계자는 "수능 준비는 그 첫 시작이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수험생활의 습관을 형성하고 계획을 세우느냐가 관건이다"며, "대입정규반 역시 여학생기숙학원이라는 특장점을 살려 학생들이 공부 외에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전했다.대입정규반은 2월 19일부터 수능일까지 진행되며, 수시와 정시 대비에 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아라 아름, 탈퇴 후 SNS 의미심장 글 "가장 미운 사람은.."ㆍ티아라 전 스태프-아름 "많이 참았다" 폭로, 티아라 "말도 안 되는 악플 많아"ㆍ티아라 전 스태프 ‘5년 만에 입 연’ 속사정...티아라 측 ‘부글부글’ㆍ티아라 아름 “많이 참았다” “사람을 미워하진 마” SNS에 감정 표출ㆍ`한보름과 결별` 이홍기 "연애 스타일? 일단 막 만나는 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직접 참여해 신주를 인수하는 제 3자 배정 방식이다. 코스모신소재의 성장성에 대한 최대주주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고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코스모신소재는 지난 1월 1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투자 재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3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더해 총 155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게 된다. 자금은 국내 생산라인 증설과 해외 생산거점 확보 등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에 투입될 예정이다.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이번 증자는 글로벌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생산능력 확대와 성장 기반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금액을 유지 중이다. 지난 3년간 평균적으로 1600원대에서 움직여온 사실을 감안하면 약 20% 높은 수준이다.부담스러운 기름값 행진에 일각에서는 윤석열 정부에서 시도했다 사업이 중단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를 다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까지 나온다.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환기되고 있는 것이다. ◇ 떨어져도 여전히 너무 높은 기름값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여 이날 오후 4시 기준 1864원을 기록했다. 서울은 나흘 연속 하락해 1888원으로 집계됐다. 1주일 내 각각 최저치다. 끝을 모르고 오르기만 할 것 같던 유가가 안정된 것은 다행이지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휘발윳값이 평균적으로 1640~1680원에서 움직였던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높다.최근 기름값 하락세 뒤에는 정부의 엄포가 있다. 기름값 폭등에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유업계의 담합 가능성을 정조준, '대국민 중대 범죄'라고 규정하며 경고에 나섰다.급기야 정부는 13일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L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향후 중동 상황과 유가 동향 등을 살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할 계획이다.자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물론이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지는 일반 폐기물처럼 처리해 수조 원에 달하는 해체 비용을 아낄 수 있다.원전 및 방사성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인 오르비텍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처리 용역’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국내에서 개발된 콘크리트 방사성폐기물(방폐물) 감용 기술이 실제 원전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원전 운영이나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콘크리트 방폐물을 시멘트 가루와 골재로 완벽하게 분리하는 것이다. 오르비텍 컨소시엄이 보유한 ‘가열분쇄 기반 분리 기술’은 콘크리트에 열을 가해 강도를 약화시킨 뒤 충격을 가해 깨끗한 골재를 추출해내는 원천기술이다.기존에는 콘크리트 방폐물 전체를 드럼에 넣어 처분해야 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컸다. 하지만 이 기술을 적용하면 방사능 오염도가 낮은 골재는 분리해 자체처분(규제해제)이 가능해진다. 사실상 방폐물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여 처분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 재활용까지 도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이다.특히 오르비텍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제 방사성 폐기물을 활용한 시험을 마쳐 기술 성숙도를 입증했다. 이미 상용 규모의 설비 개발까지 완료해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친 상태다. 오르비텍 기업부설연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