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소은, 가수서 美 ICC 부의장으로… `무한성장` 배경은? "父 교육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출신 국제 변호사 이소은의 근황이 공개됐다.이소은은 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내비쳤다. 약 12년 만의 공중파 출연이다.이소은은 이날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 로스쿨 졸업 후 현재 국제 상업회의소(ICC) 뉴욕지부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그는 "미국에 간지 8년째"라고 소개하며, "새삼 이야기를 하니까 오래됐다. 로스쿨 3년에 뉴욕온지 5년 정도 된 것 같다"고 소회했다. 그러면서 "무대가 그리울 때도 있지만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특히 이날 주목을 받은 것은 이소은이 로스쿨 꼴찌에서 뉴욕에서 가장 촉망받는 변호사로 성장한 사실이다. 그 배경에는 아빠 이규천 씨가 있었다.이규천 씨의 교육 비결은 강요나 지시 없는 방목형 교육법이었다. 그는 "`엄마가 아빠가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 정도만 말했다. 왜냐하면 모든 행동은 자기가 책임지는 거니까"라며 "우린 딸이 나가도 기다려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이소은 역시 강요하기보다 자신을 믿어주고 지켜봐준 아버지에게 성공의 공을 돌렸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안철수, 반기문 대선 불출마 예언 적중… 다음은? "문재인과 경합, 자신있다"ㆍ이동건-지연, 열애 2년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탓"ㆍ전소미-이수민, `훈훈한 절친`의 좋은 예.. "예쁜 길만 걷길"ㆍ반기문 대선 불출마로 투자자 비상...거래소 "집중 감시"ㆍ‘라디오스타’ 김구라 “김정민과 열애설 질문, 신봉선 대신 예정화가 한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느려도 괜찮다"…5분 만에 150명 몰린 'LG 핫플' [CES 2026]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들썩이게 한 LG전자의 화제작인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개막 이틀째에도 관람객들 시선을 끌면서 인기몰이하고 있다.'CES 2026'...

    2. 2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직후 중국으로 송환되면 중국 매체들도 그의 체포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

    3. 3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