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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상반기 4조원 재정증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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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가 31일 상반기 중 4조원 가량의 재정증권을 발행에 재정의 조기집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하반기에는 시장 상황 등 자금여건을 감안해 발행물량을 조정할 계획이다.기재부는 이와 관련해 다음 달인 3월 중 3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키로 했다.구체적인 발행 일정과 규모는 9일 1조원, 16일 1조원, 23일 1조원이다.통안증권 입찰기관(21개), 국고채 전문딜러(18개), 국고금 운영기관(3개)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된다.재정증권은 일시적으로 국고금이 부족할 때 이를 충당하고자 금융시장에서 정부가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연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차입수단이다.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2017년 자동차세 연납, 오늘까지 위택스 홈페이지 ‘10% 할인’…카드도 가능ㆍ증권·산업재, 美증시와의 상대적 가격메리트 활용한 접근 유효ㆍ옵트론텍(082210)ㆍ여장하고 여탕 들어가 몰카 찍은 공기업 직원ㆍ대한상의 "IT·가전 제외 모든 산업 힘겨운 한해 될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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