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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코리아, 수준별 학습으로 즐기며 배우는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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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코리아, 수준별 학습으로 즐기며 배우는 영어 교육
    내 아이를 영어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요즘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이다. 경쟁이 치열한 한국사회에서 영어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영어 성적이 좋은 아이가 아닌 영어를 진정 즐길 줄 알고, 일상에서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첫 시작이 상당히 중요하다. 영어 첫 단추를 어떻게 꿰느냐에 따라 영어 능력자와 영어 포기자가 판가름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어 교육 전문기관 ‘라이즈코리아(대표이사 한현호)’의 릴레이 설명회가 매회 북적이며 설명회 당일 신규 전반이 마감되는 기록을 세우는 등 입학생 모집에 성공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해 볼 수 있다.

    아이 중심의 영어 교육을 지향하는 라이즈코리아는 전 세계 185개 도시에서 160여개 캠퍼스를 운영 중인 글로벌 영어 교육기관 라이즈글로벌의 한국법인으로, 2014년 국내에서 2개의 캠퍼스로 시작했다. 현재는 최근 문을 연 자연친화적 특화 캠퍼스 광진캠퍼스까지 포함해 총 11개원을 운영 중이다.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지난해에는 올해를 빛낸 2016 대한민국 기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실제 라이즈코리아의 캠퍼스들은 해당 지역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학생들의 수준에 따른 반 편성을 통해 획일적인 영어 수업의 부담을 없앴으며, 다양한 참여 학습을 통해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감성영어와 21세기 테크놀로지가 만난 라이즈의 커리큘럼들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을 정도다.

    라이즈코리아의 교육은 즉각적인 결과로도 나타나고 있다. 재원생들이 2015 전국 Speaking Contest에서 전원 수상한데 이어 2016년 전국 말하기 왕중왕전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또 TOSEL 주니어, TOEFL 프라이머리 시험에서는 전원 고득점(만점자 포함)을 기록했다.

    라이즈코리아의 수업은 크게 라이즈 K, 라이즈 S, 라이즈 BTR 등으로 나뉜다. 이 모든 과정은 개별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우선 영어유치부인 라이즈 K는 미국 현지 아이들과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들로 꾸려진다. Thinking Skill과 Communication Skill을 높여주는 커리큘럼이 주를 이룬다.

    라이즈 S는 초중등부를 위한 클래스다. Phonics부터 Creative Writing, Grammar, Vocabulary, Debate, TEPS, TOEFL 등 커리큘럼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상위 1%를 위한 영재반도 진행 중이다.

    라이즈 BTR은 영어 전문 도서관 프로그램이다. 단순하게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Book Report, Summary, Speaking, Debate 등 영어 독서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는 라이즈 글로벌이 소유한 영국 보딩스쿨에서 해외 캠프도 개최할 예정이다.

    라이즈코리아 한현호 대표이사는 “라이즈코리아는 매해 수 백퍼센트의 성장률을 기록해 오고 있다. 2018년까지 30여개 원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2년 안에 영어 교육 시장은 라이즈를 중심으로 개편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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