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종방연이 오는 22일 열린다.20일 한 매체는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배우들과 제작진이 22일 저녁에 모여 회포를 풀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도깨비` 종방연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도깨비`는 김은숙 작가의 탄탄한 대본과 이응복 PD의 연출력, 그리고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의 열연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천공항에 `캡슐호텔` 생겼다...시간당 요금 부과ㆍ성창호 판사 초스피드? ‘블랙리스트’ 김기춘, 영장심사 3시간만에 ‘끝’ㆍ`썰전` 정청래 "감옥 가 본 사람이 잘 알아…박근혜-최순실 관계 볼만할 듯"ㆍ70살 LG…구본무 LG 회장 "100년 기업 만들기 위해 경영 혁신 필요"ㆍ계란값 내리기 시작한다...한판 9천300원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