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비와이, AOMG 러브콜 거절한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디오스타` 비와이가 AOMG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으로 래퍼 비와이, 딘딘, 지조, 블랙핑크 지수, 로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라디오스타` 비와이는 서바이벌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서 인연을 맺은 AOMG팀에 대해 "(처음엔) 향락적이라 꺼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비아이는 "뮤직비디오 속 자극적인 분위기가 잘 맞지 않은 것 같아서"라는 이유를 밝히며, "`쇼미더머니` 하면서 거의 같이 살았다. 오히려 그레이, 쌈디 형이 저랑 엄청 잘 맞더라"라고 설명했다.또 AOMG 러브콜을 거절한 데에 대해서 비와이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 나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비와이는 "제 팀을 꾸려서 하고 있다. 아직 이름은 못 정했다. 총 직원이 3명"이라며 "소속사에서 브랜드 가치를 올린 뒤 후배도 양성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택시’ 채리나 “남편 박용근, 나 때문에 사고”…강남칼부림사건 언급 ‘눈물’ㆍ경찰, `이태곤 폭행사건` 진술 엇갈려 대질조사 한다ㆍ트럼프 기대감 뉴욕증시 강세…나스닥 사상 최고ㆍ`라디오스타` 블랙핑크 지수, `사장님송` 개발… 4차원 매력 `초토화`ㆍ한화, 거물 용병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